| 제목 | [기계설계로봇]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김희진/최주원 학생, 원자력 안전규제 전문기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동시 합격(지도교수 허남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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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능형로봇전공 | 조회수 | 309 | 날짜 | 202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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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우리 학과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김희진/최주원 학생, 원자력 안전규제 전문기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동시 합격
(좌) 김희진 석사과정 / (우) 최주원 석사과정
■ 우리 학과 신뢰성기반 기계설계연구실(지도교수 허남수) 김희진, 최주원 학생의 쾌거: 전산재료역학 해석 기반의 구조 신뢰성 평가 역량 입증
기계설계로봇공학과의 우수한 대학원 인재들이 국가 원자력 안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기관에 진출하며 학과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우리 학과 신뢰성기반 기계설계연구실(지도교수 허남수) 김희진 학생과 최주원 학생이 최근 시행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채용 시험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동시 합격했습니다.
■ 탄탄한 연구 역량으로 입증한 기술적 전문성 이번에 합격한 두 학생은 대학원 재학 기간 동안 유한요소 전산해석을 바탕으로 한 구조 신뢰성 평가 분야에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원자력발전소와 같은 고위험 설비의 제조공정과 사용수명을 수치적으로 시뮬레이션하고 예측하는 고난도 기술 역량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실무 중심의 전문성이 KINS의 까다로운 검증 과정에서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국가 원자력 안전의 파수꾼으로서의 첫발 두 학생이 몸담게 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대전 연구단지에 위치한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자 국가 원자력 안전규제를 전담하는 핵심 기관입니다. 원자력의 생산 및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환경을 보전하는 엄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김희진, 최주원 학생은 앞으로 KINS의 안전 규제 전문가로서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의 최전선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전문 지식을 펼칠 예정입니다.
■ 학과의 자부심, 미래를 설계하는 기계설계로봇공학과 이번 합격 소식은 우리 학과 대학원의 교육 과정과 대학원 연구실의 역량이 국내 최고 수준의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허남수 지도교수는 "어려운 연구 과정을 묵묵히 수행하며 실력을 쌓아온 제자들이 국가적인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가로 성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정부연구기관은 매년 소수의 인재만 채용하는데 한번에 두명의 학생이 동시에 합격하게 되어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기계설계 및 신뢰성 평가 분야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신뢰성기반 기계설계 연구실에서는 본 연구실 출신의 장윤영 박사가 동일 연구소에 합격한 바 있어 꾸준히 연구실 학생들이 해당 연구소로 진출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현대자동차,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다쏘와 같은 대기업은 물론 한국전력기술과 같은 에너지 공기업에 꾸준히 졸업생들이 진출하며 연구실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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